
지난번 인텔 코어 프로세서 발표에서 다녀와서 받은 선물들 입니다..^^..

포장을 뜯기전엔 그냥 만져보고 [이거 아이팟 케이스인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설레이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으나... 아이팟이 아니더군요... 의욕상실..ㅜㅠ...

별도의 봉인스티커 같은 것은 없더군요...

플라스틱 케이스로 1차 보호, 종이 케이스로 2차 보호, 안에 스펀지가 있어서 3차 보호...
웬만한 컴퓨터 부품도 이렇게 포장은 안할텐데 말이죠...

등장!
이건 인텔 20자글 남기기 이벤트에서 받은 상품입니다.
귀여운 버니맨~

버니맨이 뭐냐구요?
인텔의 팹(공장)에서 무균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을 지칭하는 말 입니다.
인텔에서 버니맨을 인텔 마스코트로 만들려고 하나 봅니다..^^... 레고같아서 귀여워요~ ㅎㅎ...

아... 이게 뭔지 궁금하셨죠...
USB메모리입니다.
메모리를 사용하려면... 버니맨의 머리를 따야합니다..ㅡㅡ... 잔인해...ㅜㅠ

실제로 사용하면 할 말을 잃습니다...
...

그래도~ 정말 귀엽습니다. 하나의 레고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ㅎ...

팔과 다리는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깐 1세대 버니맨도 있던데...
그건 동글동글하고 용량도...4GB라는...(제껀 2GB~ ㅜㅠ)
남의 떡이 커보인달까요...? ㅋ...

다음은 인텔 노트북 가방~
이건 발표회 방문후기를 블로그에 남기는 이벤트로 받은 선물입니다.

크기가 장난아닙니다. 17인치 노트북도 들어갈 정도의 크기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수납공간도 매우매우 많아서... 보이는 곳곳마다 그냥 뭐든지 집어넣을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또다른 배려~ 가방에 이런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어댑터나, 각종 케이블들을 들고 다니면, 가방안에서 다른 마우스등... 악세서리랑 꼬여버려서
나중에 선 하나 꺼내려면 주구장창 모두 다 딸려 올라오는데
이 파우치로 선을 정리하면, 매우 간편하게 선을 정리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이건 앞쪽의 수납공간입니다.
펜부터 시작해서, 마우스등등을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 인텔의 배려가 돋보입니다..^^...
인텔이 주로 사용하는 색이 파란색이여서 그런지, 가방도 새파란거 눈치 채셨나요? ^^...
일반적인 가방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색깔이라서 더욱 눈에 띌 듯 합니다.

인텔의 배려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일반적인 노트북가방처럼 손에 들고다니게끔 되어 있지만

이렇게 일반 노트북 가방들처럼 손잡이가 있지요.

가방의 뒷쪽 수납공간에 저렇게 가방끈이 숨겨져 있다는거..^^...
배낭처럼 매고다닐 수 있어서, 무거운 노트북이나, 많은 물건들을 넣어가지고 다녀도 부담없이
매고다닐 수 있습니다.
물론 저 가방끈은 사용하지 않으면 다시 수납공간에 넣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지요..^^...
앞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런 유용한 선물을 2가지나 선물해준 인텔~ 정말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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