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9일 목요일

캠코더도 이젠 삼성! HMX-S10

이런 상태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삼각대가 크다고 하지만... 저렇게 배송하면 안되는 겁니다..ㅜㅠ...
삼각대 박스가 죄다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테잎을 다 뜯어냈습니다.
박스가 생각보다 컸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있으므로
만약 이 상자에 충격이 가해지거나 불이 붙는 다면 버리고 도망가라는 경고...
웃기면서도 무서운 경고네요...

웬 팩토리씰?...
팩토리 씰이 있어서 뜯으면 흔적이 남습니다.
공장 출하상태 그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껀 뜯어져 있더군요... 왜그럴까요?

바로 캠코더는 한상자지만... 저렇게 사은품이 들어있어서 그렇답니다...
원래 저 박스는 캠코더가 4개로 묶어 판매자에게 배송되는 패키지인듯 싶더군요.
보상판매를 받아서 60만원대에 구입했는데
캠코더 하나를 사니 파우치, 삼각대, 에어배드, 8기가 메모리가 왔더군요. 참 푸짐합니다 ㅎㅎ..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생각보단 아담했습니다.

봉인씰이 붙어있네요...
단순해 보입니다.

뜯으면 찢어지게끔 칼집도 내놓았네요..ㅎㅎ...
전 상관없습니다. 씰을 뜯을일이 전혀 없거든요...

바로 이렇게 아래쪽으로 열면 그만인데 말이죠..ㅡㅡ....

박스를 개봉하면 가장 먼저 설명서가 놓여져 있고

리모컨과 USB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본체, HDMI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AV케이블도 동봉되어 있으니 TV환경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작은 박스안에 매우 많이 들어가네요...

USB케이블은 Mini B타입을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기기들에서 사용하는 커넥터이기 때문에, 호환성도 매우 높은 편이지요.
기기의 전원을 끄면 USB전원으로도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답니다.

또한 별도의 어댑터를 통해서 전원공급도 가능합니다.

USB전원과는 다르게 1A가 더 높으니 더 빨리 충전된답니다.

배터리에서 조금 놀랐는데요, 후반에 다루겠지만 소니의 인포리튬 배터리와 동일한 기능을 보여줍니다.
바로 사용시간을 보여주는데요. 덕분에 대략적인 촬영 가능시간을 확인할 수 있음으로서
야외 촬영시 적당히 사용시간을 분배할 수 있습니다.
소니와 계약을 맺은걸까요? 배터리 사용가능시간 표시 기능은 소니밖에 사용하지 못하는걸로 아는데...

AV케이블 입니다.
사용하는 TV가 아날로그 TV거나, HDMI를 지원하지 않으면 이 케이블을 사용해야겠지요.

페라이트코어 입니다만...
비싼거라는데, 그다지 사용해야할 이유를 못느끼겠더군요.

HDMI케이블, 기존의 케이블이라면 양쪽의 커넥터 모양이 동일하겠지만.
이건 캠코더쪽은 미니커넥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꼭 이 케이블을 이용해서 캠코더와 TV를 연결해야 합니다.

드디어 HMX-S10의 등장!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죠.

렌즈는 슈나이더 바리오플랜 HD렌즈를 사용했는데, 색수차 억제력이 매우 대단하더군요.
그 옆에 있는 플래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슈팅형 캠코더라 흔들림이 상대적으로 들하지요...
요즘은 죄다 이런 모양으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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