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4일 일요일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HP Photosmart Premium C309A

급히 다른 오픈마켓에서 구입하게된 C309A입니다...
박스한번 무지하게 큽니다...

사진으로 어림짐작이 안가지요...?
저기에 24인치 모니터를 집어넣기에 딱 알맞을 겁니다.
아니... 공간이 남을지도...?
저기에 24인치 모니터를 집어넣기에 딱 알맞을 겁니다.
아니... 공간이 남을지도...?

내장재는 스티로폼으로 완충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진에서 보다 싶이 비닐로 방진,방습 2중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이 박스내에서 생길 수 있는 흠집으로 부터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사진에서 보다 싶이 비닐로 방진,방습 2중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이 박스내에서 생길 수 있는 흠집으로 부터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동글동글한 프린터의 모습이 인상깊기도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건 저 파란 테잎이 아닐까 싶네요.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새제품이라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줍니다만...
꼭 압류스티커를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새제품이라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줍니다만...
꼭 압류스티커를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액정을 움직이려면 파란 테잎을 제거해야 하구요...

스캔을 하거나, 급지를 하거나. 잉크를 장착하려고 해도 다...
저 파란 테잎을 제거해야만 합니다...
저 파란 테잎을 제거해야만 합니다...

잉크를 장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스티커로 표시해주었습니다.

여기서는 안보이지만... 전원을 인가하고, 잉크카트리지를 장착하려면...
잉크 카트리지 보호 더미와... 파란 테잎이 붙여져서 같이 나옵니다...
으...
잉크 카트리지 보호 더미와... 파란 테잎이 붙여져서 같이 나옵니다...
으...

잉크는 개별잉크로, 기존에 HP프린터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헤드일체형 잉크가 아닙니다.
헤드는 잉크카트리지 장착하는것이 헤드입니다.
즉 헤드가 잉크카트리지 거치대 + 헤드 라는 2개념을 가지고 있는거죠.
그리고 잉크를 사용하려면, 저 주황색 봉인캡을 제거해야 잉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프린터도 그렇고, 잉크도 재사용에 대한 문제를 확실하게 방지하는데 일조할 듯 합니다.
헤드는 잉크카트리지 장착하는것이 헤드입니다.
즉 헤드가 잉크카트리지 거치대 + 헤드 라는 2개념을 가지고 있는거죠.
그리고 잉크를 사용하려면, 저 주황색 봉인캡을 제거해야 잉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프린터도 그렇고, 잉크도 재사용에 대한 문제를 확실하게 방지하는데 일조할 듯 합니다.

전원을 넣고~ 초기화 이전에 가장 먼저 반겨주는 말...
잉크카트리지 넣어줘~~
만약 하나의 잉크카트리지라도 없으면... 프린터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잉크카트리지 넣어줘~~
만약 하나의 잉크카트리지라도 없으면... 프린터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저렇코롬 5개의 잉크를 장착해주세요~

그리고 프린터가 초기화되는 동안에~
PC와 Mac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줍니다.
무선으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합니다만,
Mac은 bonjure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듯 하여,
꼭 프린터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린터의 부가기능 사용을 위해서 드라이버를 직접 설치해주도록 합시다.
PC와 Mac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줍니다.
무선으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합니다만,
Mac은 bonjure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듯 하여,
꼭 프린터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린터의 부가기능 사용을 위해서 드라이버를 직접 설치해주도록 합시다.

초기화가 완료되고, 프린터의 메인 화면이 뜹니다.


초기 테스트를 위해서 2장 정도 뽑았더니 잉크가 벌서 저만큼 닳아버렸네요... 허허...
정말 사용한지 1주도 안되서 100장정도 문서를 뽑으니...
잉크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역시...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번들잉크는 양이 매우 적습니다.
정말 사용한지 1주도 안되서 100장정도 문서를 뽑으니...
잉크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역시...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번들잉크는 양이 매우 적습니다.

프린터의 패널입니다.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깔끔한 배치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컬러 LCD는 프린터의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도 조절도 됩니다.
팩스기능때문에 키패드도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깔끔한 배치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컬러 LCD는 프린터의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도 조절도 됩니다.
팩스기능때문에 키패드도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팩스기능은 있지만...
저는 팩스를 전혀~ 사용할 일이 없으므로...
만질일이 없을 겁니다...
저는 팩스를 전혀~ 사용할 일이 없으므로...
만질일이 없을 겁니다...

C309A는 독특하게도 프린터블 디스크를 지원합니다.
몇 안되는 프린터만 지원하는 걸로 아는데,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저기 보이는 탭을 아래로 내려주고...
몇 안되는 프린터만 지원하는 걸로 아는데,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저기 보이는 탭을 아래로 내려주고...

프린터 아래에 있는 이 디스크 고정 더미를 삽입하면~ 프린터블 디스크 인쇄준비 끝~
디스크 인쇄 준비과정을 컬러 LCD로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손쉽게 프린터블 디스크를 이용한 프린팅을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가 "완벽한 무선 인쇄지원"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로고까지 새겨두셨네요...

디스크 인쇄 준비과정을 컬러 LCD로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손쉽게 프린터블 디스크를 이용한 프린팅을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로고까지 새겨두셨네요...

픽브릿지는 물론이고, 다양한 메모리 카드도 지원합니다.
꽂아서 컬러 LCD로 사진을 고르고~ 바로 인쇄가 가능하지요~
꽂아서 컬러 LCD로 사진을 고르고~ 바로 인쇄가 가능하지요~

이건 너무나 편리한~ 자동 양면인쇄기~
이 곳에 종이가 돌려져서 양면으로 인쇄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보니깐 그렇게 복잡해 보이지 않는 구조던데...
왜 비싼 제품에만 양면 인쇄가 가능하게 하는건지...~
좀 인심좀 써봐요~ HP!!!
이 곳에 종이가 돌려져서 양면으로 인쇄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보니깐 그렇게 복잡해 보이지 않는 구조던데...
왜 비싼 제품에만 양면 인쇄가 가능하게 하는건지...~
좀 인심좀 써봐요~ HP!!!

이건 전에 사용하던 PSC 2110 All in One 시리즈 복합기 입니다.
상위모델 PSC2210 모델에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능과, 팩스 기능이 빠졌죠...
상위모델 PSC2210 모델에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능과, 팩스 기능이 빠졌죠...

잉크카트리지는 전통적인 필름헤드 일체형 카트리지를 사용합니다.
비싸면서 품질도 그렇게 좋다고 못느끼고... 내구성 꽝이고...
그닥 좋은 인상은 아닙니다.
비싸면서 품질도 그렇게 좋다고 못느끼고... 내구성 꽝이고...
그닥 좋은 인상은 아닙니다.

블랙잉크는 충전해서 사용했습니다만...
역시 필름헤드에 뭘 바라겠습니까...
잉크 충전하니깐... 출력물에 줄이가더군요...
잉크를 꽉꽉 채워도... 똑같아서... 그냥 2번씩 인쇄해서 쓴 기억이 납니다...
역시 필름헤드에 뭘 바라겠습니까...
잉크 충전하니깐... 출력물에 줄이가더군요...
잉크를 꽉꽉 채워도... 똑같아서... 그냥 2번씩 인쇄해서 쓴 기억이 납니다...

요즘 카트리지들은 별도의 메모리가 있어서 프린팅 횟수를 직접 메모리에 기록하는 걸로 아는데
저 카트리지는 그런거 없이, 그냥 필름입니다.
프린터에서 정보를 기억하고, 직접 필름헤드를 컨트롤 하지요...
그냥 딱 봐도 내구성 약해보지 않나요..?
조금만 건드려도 인식을 못하는 참... 내구성 약한 카트리지 입니다.
저 카트리지는 그런거 없이, 그냥 필름입니다.
프린터에서 정보를 기억하고, 직접 필름헤드를 컨트롤 하지요...
그냥 딱 봐도 내구성 약해보지 않나요..?
조금만 건드려도 인식을 못하는 참... 내구성 약한 카트리지 입니다.

헤드는 얼마나 잘 망가지던지...
잉크도 쉽게 굳고 말이죠...
잉크도 쉽게 굳고 말이죠...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오늘은 쥐 잡는 날~

스크롤 휠이 아닌... 스크롤 볼로 유명한 마이티 마우스가 2차 사망을 하셨습니다.
아래쪽 스크롤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분해한 경험이 있는지라...
아주 쉽게 쥐잡았습니다.
붙여놓은 테이프를 제거하고...
작은 일자 드라이버로 마우스를 벌리고...
안경용 작은 십자 드라이버로 저 스크롤 볼 유닛을 떼어냈습니다
때가 장난이 아니지요..ㅡㅡ... 플라스틱 지지대 주변만 해도 저러니... 속은 안봐도 뻔하지요...

볼을 제거한 유닛 내부입니다...
가장 심한 아래쪽 롤러가 잘 안보입니다만...
저러니깐 아래쪽으로 스크롤이 안되는거지요.. 에휴...

롤러를 하나하나 분리해서
저렇게 묵은 때들을 일자 드라이버로 긁어냅니다.
그러면... 오래 붙어있던 껌 처럼... 가루를 만들며 떨어집니다..ㅡㅡ...
그리고 남은 때들을 면봉으로 잘 닦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는 다시 롤러들을 제자리에 넣어주고~ 볼도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닦아준 플라스틱 지지대를 장착하면 끝~
총 10분만에 모든 분해와 조립이 끝났습니다~
한번 분해하고 나면 너무나 쉬운 작업입니다.

다시 지이이익~ 하는 감각이 돌아왔습니다.ㅎㅎ
앞으론 6개월동안은 멀쩡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잊을만하면 분해해줘야죠~
분해하는거 재미있습니다 ㅎㅎ.
AS기간 지나서 리퍼 받지 못하는 마이티 마우스를 가지신 여러분들도...
다같이 쥐 잡으심이 어떠하실련지요? ㅎ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단순한 폴리카보네이트가 아니야! 유니바디 맥북

난 분명 1월 5일날 주문을 했건만....
2009년 12월 31일...
연말에 생산한 제품이 왔군요...
이미 1살 먹은 녀석.... 연초에 생산을 하지 않아서 12월 31일 생산품이 온듯 싶습니다.
(덕분에 배송기간도 중국 상하이에서 직접 오느라 1주 이상 걸렸지 말입니다...)

택배가 온 박스를 개봉하면... 저렇게 비닐까지 쌓여져 원래 박스 그대로~ 훼손없이 받아 볼 수 있게 끔
안전하게 포장되어 옵니다.
2중박스인 셈이죠...

책상위에 꺼내놓았습니다.
습기도 차지 말라고... 비닐까지 씌워주신 Apple 만세입니다.. ^0^!

비닐을 걷어내면 아리따운 비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 사진으로만 봐도 저리 아리따워요...

상세스펙입니다.
학생할인을 받아서 120만원대라는 가격에 구입했습니다만...
조금 비싸다는 감이 상당히 없지 않습니다만...
세상에... 맥북만한 노트북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항상 맥북을 사면 이런 샷을 찍어줘야 합니다.
전에 사용하던 MacBook Pro에서 Pro글자가 빠지니 조금 허전하긴 합니다만...
처음 사용하던 알루미늄 맥북처럼 다시 가운데에 딱 글자가 들어오니까...
글자만으로도 귀엽네요!

포장을 개봉하면...
참... 허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한 것이... 맥북 프로와는 다르게 노트북 충격 완화 스펀지가 박스 상판에 없는 것을 바로
눈치챌 수 있었으니까요...
아무리 2중박스로 배송이 된다 하더라도, 저런 방식의 포장은 상당히 충격에 의한 제품파손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매끈한 폴리카보네이트 맥북을 지켜주기 위해서 부직포로 맥북을 감싸주고 있습니다.
이건 프로 포장방식인 비닐보다는... 상당히 안전한 느낌입니다.

별도의 당김 탭이 없이, 부직포를 들어올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프로라인업들엔 Design by Apple in California 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검정색 탭을
잡아당기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프로라인업들의 포장은 명품을 선물받은 듯한 느낌이 들지만...
맥북은 그냥 평범합니다...
다른 제조회사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깔끔하고 심플한 포장입니다만...
프로라인업들을 이미 경험한 저로썬 이미 보는 눈이 너무나 높아져 버린걸까요...?

이건 [모든 것을 Mac으로]와, [그 밖의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프로라인업과 다르게 탭이 있어서 들어올리기 한층 쉬워졌습니다.

디자인은 애플에서 했겠지요!
제조는 중국에서 ㅎㅎ...

여전히 변하지 않은건... Magsafe Power Adapter... 여전히 비눗빛깔입니다.
하지만... Magsafe와 그 코드 재질이 바뀌었습니다.
코드 재질은 요즘 아이팟 USB케이블 처럼 광택이 없고, 좀 뻣뻣한 재질입니다...
개인적으로 때 많이타고... 뻣뻣해서 싫어하는 재질인데...
왜 이런 재질로 바꿨는지 모르겠어요...

바뀐 매그세이프 코드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기존의 플라스틱 사각형 모양의 코드가 아니라... 꺾여진 ㄱ자 모양의
알루미늄 코드로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매그세이프 코드에 설계결함이 있어서, 합선되고, 꺾여서 단선되고, 코드에 불이 붙는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자 애플은 모든 매그세이프 어댑터의 결함인정, 고장발생시 무상교체를 진행했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인지... 이런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적어도 저런식으로 힘을 받는 부분이 알미늄으로 바뀌었으니...
단선이나, 합선이 일어날 확률도 적어보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올 알미늄 제품들에서
노트북은 알미늄인데, 충전기는 흰색 플라스틱인... 그런 괴상한 디자인이 아니라,
코드까지 알미늄이여서 일체감있는 디자인을 제공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모든 것을 Mac으로]와 [그 밖의 모든 것]이 들어있지요?
[모든 것을 Mac으로]는 사용자 설명서, [그 밖의 모든 것]은 정말...
그 밖의 모든 것...설치 디스크, 수리 보증서등...이 들어있습니다.
아쉽게도 프로라인업에서 유리를 광내며 닦으라고 들어있었던 [초극세사 안경닦기 천]은 안들어 있습니다.

이걸 뜯는 순간 중고! ㅎㅎ...
결국엔 뜯어야 하지만 말이죠...

기존의 맥북들과는 다르게 이번 유니바디 맥북은 곡선형으로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두부같던... 디자인에서 비누같은 디자인으로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죠...
덕분에 조금 뚱뚱해졌습니다.

측면 포트는... 기존의 Macbook에 비교해서도 포트가 줄었고, Macbook Pro와 비교해서도 적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사용하는 포트들만 있어서 뭐... 그다지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상판은 거울로 써도 좋습니다.

더구나 이번엔 팜레스트까지 유광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뭐... 기존에 때타고, 변색되는 문제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유광으로 바뀌어서 변색되는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만...
꼭 보호필름으로 보호해줘야 할듯... 합니다...

모니터의 상단에는 iSight 카메라가 있습니다.
그 옆에는 작동시 점등하는 초록색 LED가 있구요.
원래는 좌우 대칭으로 해서 좌측엔 조도센서가 있어야 하나...
맥북이지 않습니까... 원가절감해야죠...

역시 유니바디 라인업들에서 볼 수 있는 바디 재질과 동일한 재질의 전원버튼...
알미늄 유니바디 제품들은 버튼까지 알미늄입니다.

맥을 3번째 쓰는 유경험자로써... 키스킨은 웬만하면 안씌우는게 좋으나
이번 맥북은 흰색키보드라서 변색될까봐... 키스킨 하나 씌워주었습니다...
저게 9500원입니다... 도둑놈들!

처음 부팅하면~ 월E에서도 들을 수 있는 친숙한 부팅음! 딩~ 하는 소리와 함께 부팅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바람개비가 돌아갑니다... 빙글빙글빙글...

첫 부팅의 묘미인 웰컴영상
안보면 섭하죠...

이제 웰컴영상이 마치면... 본격적인 사용자 등록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맥을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하지만...

전에 사용하던 환경을 그대로 사용하려고...
바로 처음 환경은 타임머신 백업 받아두고...
전에 사용하던 Macbook Pro 타임머신 백업본으로 복원시켜줍시다.
복원시키는데 (150GB) 2~3시간 걸렸습니다.
초기 상태의 맥 이미지는 (11GB) 약 25~30분 정도 걸립니다.

정말 그 때 그대로...
타임머신이 시간을 되돌려줍니다.

전에 저장해두었던 자료와 글 토시 하나까지...
완벽하게 복원이 됩니다...
놀랍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윈도 7도 설치해주고... 64비트 부팅이 안되는 문제도 터미널로 커널 강제로 입혀서
64비트 부팅도 하고...
고생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3년째 사용하는 무선마이티 마우스...
그렇게 오랜 시간울 사용하면서도 제 짝을 못찾다가...
이제 진짜 자신을 짝을 찾았습니다.
역시 마이티 마우스는 폴리카보네이트 맥북에 어울립니다...

오늘도 모든 하루 일과가 Macbook을 통해서 마무리가 됩니다.
이제 Macbook도 잠재워 줄 시간입니다..^^...
굿 나잇!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