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2일 월요일
영상으로 만나는 intel의 블로거 초청 설명회 후기!
인텔의 블로거 데이 3일차!
예전 펜티엄 CPU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텔의 블로거 데이! 3일차!
직접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펜티엄에서 벗어나고파! New Core Processor Family!
- 동영상 후기가 제작 완료 되었습니다.
길고 길었던 설명회를 간단하게 10분 내외로 줄여보았으니 많이 봐주세요..^^...
재미있던 설명회를 생생하게 채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5호선을 타고서~ 여의도에 도착하면 intel이 초청한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12시 30분까지 도착하려고 뛰고 또 뛰었습니다만...
구리에서 광나루로 가는 버스가 도중에 부동액이 새면서 고장나는 바람에..ㅡㅡ...
결국 5분정도 늦은듯 합니다~ ㅜㅠ...

들어서면 저렇게 인텔의 프론트 인포메이션 센터가!~
다양한 전시품들과 함께 이곳에 오신분들의 네임텍이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인텔의 행사장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를 처리하는 사무실이라고 하네요~

또한 정면에는 이렇게 불도 반짝~ 들어오는 New Core Processor Family들의 로고도 볼 수 있답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죠..^^...

아마... 이건 커피를 타먹을 수 있는 곳 일겁니다.
전 커피를 안먹어서... 흠흠~...

12시 30분이라는 시간때문에 유저분들의 식사까지 걱정해준 인텔!
인텔은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써 주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여기는 회의실이라서, 책상위에 스피커? 마이크?가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시락은 2가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먹은건 앞의 황색 도시락인데요...
뒤에 잘 안보이지만, 오징어와 오븐에 구은듯한 닭이 있는 도시락도 있습니다.

컵에는 스프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론 된장국입니다.
맛이 매우 깔끔했어요~ ^^...

식사후에는 유저들이 남는 시간에 심심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간식도 마련해 두었어요..^^...
이 설명회에 오신 분들이 25분이라서 상당히 여유있게 과자들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

각종 안내사항들이 무려 [영어]로 적혀있습니다.
이곳에 계신분들은 [영어]에 매우 능통하신 분들이시겠지요...허허...
생각치도 않았는데 뒤에 명언이 적혀있네요.
짧은 영어 실력으로 해석하면... 이런뜻이 아닐까 싶네요.
[It's not just what we make.] 이것은 우리가 단순히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It's what we make possible.]
이것은 우리가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다. / 이것은 우리가 최고의 것을 만드는 것이다.
(Possible이 명사로 쓰이면 가능성이라는 뜻도 있지만, 최선.최고, 최고의 것 이라는 뜻도 있네요)
-추가-
It's not what you sell, It's what you stand for. 라는 책이 있더군요.
이것을 인텔에서 패러디? 한듯 싶습니다.
http://www.intc.com/IntelAR2008/common/pdfs/Intel_2008_Annual_Report.pdf
인텔의 2008년 보고서에서 사용된 말인듯 싶네요.

제 네임텍입니다~
이름 위에 블로그 이름도 적어주시지 ㅎㅎ...
좀 여백이 많아서 심심해 보입니다.

일단 가져온건 이랬어요~ ㅎㅎ...
정말 맛있었습니다.
도시락의 내용물을 찍지 못해서 정말 아쉬워요..ㅜㅠ...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ㅜㅠ....

시작하기전에 계속 인텔 광고 4개를 무한반복으로 틀어주셨습니다...
아직도 성우분의 인텔, 내일을 만듭니다. 라는 소리가 귀에서 들립니다..ㅎ...
아! 이곳은 세미나 실입니다. 직원분들이 강의를 받거나, 발표를 하는 곳 이라고 하시네요.

본격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이 분의 성함이 기억이 안납니다..ㅜㅠ....

깔끔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시작합니다.

처음은 박성민 상무님께서 인텔 New Core Processor Family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니다.
어라... 제 글들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낮익은 성함이지 않으신가요...?

그렇지요... 바로 이분!
1월달 New Core Processor Lunching 행사에서 키노트를 해주셨던 상무님이십니다..^^...
그때는 규모가 무지하게 커서 많이 긴장하신 모습이였는데,
이번엔 그보다 작은 공간에서, 소수의 유저분들과 직접 대면하는 형식으로 행사가 진행되서 그런지
부담없이, 매우 편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딱딱하지도 않았구요~

물론 그때와는 다르게, 다나와에서 3가지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블로거들을 초청했기에
이번 키노트는 구 펜티엄 프로세서들을 사용하는 유저분들을 위한 키노트이기에,
과거에 비해서 발전하고 있는 CPU의 형태와, 앞으로의 발전 모습들을 위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인텔의 프로세서들이 들어가는 디바이스들을 스크린 사이즈별로 나눠놓은 도표입니다.
작은 2~4인치 스크린 부터 시작해서, 100인치가 넘는 대형 TV까지, 인텔의 프로세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는 가운데 보이는 PC와 노트북 이겠지요...
PC와 노트북은 퍼포먼스와, 전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Core Processor Family들이
그 외에, 넷북과 스마트폰,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TV, 스마트폰등 다양한 환경에서
인터넷을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들에는 인터넷 하기에 부족하지 않으면서,
저전력을 자랑하는 Atom프로세서들이 들어갑니다.
한편 PC컴퓨팅이 막 활성화 되고 있는 국가들은 물론, 무선인터넷의 활성화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Mobile WiMAX (Wibro)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변하지 않는 깔끔한 키노트와, 잘 정돈되고 차분히 말씀해 주셔서 정말 이해가 쏙쏙 잘 됬습니다.
저도 언젠간 많은 대중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날이 오면... 이런 경험들 잘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토픽으로 해서, 인텔의 New Core Processor Family의 장점을 5가지로 분류하셔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았던 화면이죠? ^^...

오늘날은 컴퓨터 하나로, 단순히 문서 작성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많은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음악듣기, 비디오 보기, 사진 정리하기등... 각각 하나하나를 보면 별 무리가 없는 작업들 이지만,
저렇게 화면에서 표시되었듯이 모든 작업들이 동시에, 멀티테스킹으로 컴퓨터는
여러작업들을 동시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각각 하나씩 보면 별거 아니지만, 실 사용에는 컴퓨터에 엄청난 부담을 주는 작업이 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더욱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프로세서를 찾게 됩니다.

또한 영상 소비의 판도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나타낸 인터넷을 통한 영상 소비 도표입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소비가 적지만, 연령대가 낮아질 수록... 특히 10~20대들은
인터넷으로 엄청난 영상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찰칵~

User Creative Contents는 더욱더 많아지구요... 인터넷을 사용하는 절반 이상이
인터넷에 자신이 만든 영상을 올릴것이라는 도표입니다.
그만큼 예전에는 하지 않았던 [영상편집]이라는 부분이 중요해졌습니다.

요즘 캠코더로 영상을 찍어도 HD, 영화를 봐도 HD영상
단순히 비디오를 보는 것만으로도 PC의 엄청난 자원을 필요로 합니다.
구형의 PC들은 HD영상들을 돌리기 조차 힘듧니다.
더욱이 영상을 편집하고, 다시 변환하는 사람들에겐 더 높은 퍼포먼스의 컴퓨터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인텔의 New Core Processor Family입니다.
인텔의 New Core Processor는
멀티코어로 성능향상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터보부스트 기술로 작업을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키노트 중간에 오버클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오버클럭은 CPU의 성능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클럭]을 표준치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말합니다.
클럭이 높아질 수록 속도는 빨라지지요. 그러나, 오버클럭은 인텔에서 정식으로 권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한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인텔에서는 CPU의 정해진 클럭에 덤으로~
터보부스트 기능을 이용하여, 성능향상을 이끌어 냅니다.
물론 새로 출시되는 New Core Processor Family만 되는거~ 알아두세요^^...

또한 하이퍼 스레딩(쓰레딩) 기술.
위의 사진은 하이퍼 스레딩 기술이 없을 경우의 CPU의 처리모습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인텔의 하이퍼 스레딩 기술을 이용하면, 가상의 [길]이 하나 더 생기기 때문에
데이터의 지체없이 더욱 빠르게, 더 CPU가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터보부스트와 보았을 때, 인텔의 이런 기술들은 단순한 CPU의 기본성능에서, 한층 더 높은 더 많은
작업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컴퓨터가 느려질때의, 유저들의 답답한 심정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온라인 게임도 하고 싶고, FULL HD 영상도 보고 싶고~, 깨끗한 화질의 영상을 얻고 싶은데...
너무 욕심이 많은거 아닌가요? 설마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그래픽 카드를 사야하는건가요...?
라는 질문들을 참 많이 봤습니다.
컴퓨터를 고를때 참 많이 고민하지요... 그래픽 성능이 대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고...
앞으론 그런 걱정 안해도 좋은듯 합니다.
New intel Core Processor들은 기본적으로 통합 HD 그래픽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모든것들이 CPU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무려 이전 그래픽 프로세서들에 비해서 50%이상의 성능향상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간단히 말해서, 앞으로 나올 스타크래프트2도, AVA등도, 현존하는 거의 모든 온라인게임을
끊김없이 즐길 수 있다는 말입니다.
와... CPU하나면 그래픽 카드가 필요없으니~ 성능도 성능이지만...
그래픽 카드를 구입할 필요도 없으니 꿩먹고 알먹고...^^...
(일부 초고사양의 PC 게임들을 즐기기위해서는 외장 그래픽 카드를 필요로 합니다)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든지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Mobile WiMAX (Wibro)의 지원이 기본이 될 듯 합니다.
이젠 노트북 하나만 들고다녀도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서 접속할 수 있게되는 날을 꿈꿔봅니다..^^...

인텔의 메인스트림급 프로세서인 Core i5 모바일 프로세서는
인텔의 Core 아키텍처의 시초라 할 수 있는 Core Duo CPU와 비교했을때
무려 2배 이상의 성능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키텍처란 CPU의 설계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설계가 바뀌면 완전히 다른 CPU라고 보시면 됩니다.
맨 처음 Core Duo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매우 높은 성능에 감탄했던일이 기억이 납니다..^^... 저 조차 말이죠.
그런데 또 다시, intel이 유저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인텔의 이런 혁신은 인텔만의 결과물이 아니라는 거지요~
인텔의 New Core Processor에 최적의 퍼포먼스로 동작할 수 있도록 수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더욱 완벽한 프로세서를 개발할 수 있게 된겁니다..^^...
저기에 우리나라의 CJ internet도 보입니다.
CJ internet은 현재 넷마블을 운영하고 있지요~

이것으로 박성민 상무님의 키노트는 여기서 마치게 됩니다..^^.
아!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Core i 3,5,7
숫자가 클 수록 좋은겁니다!
반대로 숫자가 낮을 수록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
현재 펜티엄 CPU를 오래 사용하다가 부족하다 느끼시면 [Core i3]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intel의 놀라운 이런 기술들은 쉬지도 않고 계속 발전해 나갑니다..^^...
끝없이 계속 전진전진~

이번엔 왕성한 블로그 활동으로 초청되신 라디오 키즈라는 블로거이신 김정균님이 오셔서
PC 업그레이드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처음하시는 발표가 아니신듯 합니다..^^...
꽤 잘 말씀하시던데요?!

잠깐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예전에는 컴퓨터 업그레이드의 기준이 게임이였지만,
지금은 웬만한 컴퓨터엔 온라인게임들이 어느정도 돌아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게임때문에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하시려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걸까요?

물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게임을 하기위해서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엄청난 고성능의 게임을 즐기기위해서는 컴퓨터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게임말고도 여러가지 작업들이 많지요.
동영상을 편집한다거나, 변환한다거나, 사진들을 포토샵으로 처리한다거나....
단순히 게임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작업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고,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부족함을 느끼게 되지요.

깔끔한 키노트와, 안정된 어조로 차분히 말씀해주셔서 정말 듣기 편했습니다.
이해도 화면만 봐도 잘 되었구요..^^...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다양한 부품들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지만,
컴퓨터 업그레이드의 정석은 바로 CPU 업그레이드!
하드디스크 용량이 많아봤자, 그래픽 카드가 좋아봤자!
로딩에서 느리면!, 화려한 화면을 보여주더라도 속도가 느려서 뚝뚝 끊기면!
말짱 꽝이라는 거지요!

단순한 성능의 업그레이드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변화되는 나의 삶을 업그레이드를 하자는 거지요..^^...
이것을 마무리로 라디오 키즈 김정균님의 키노트가 끝났습니다..^^...
컴퓨터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해주신 김정균님께 박수를~

이번에는 인텔의 코어프로세서 데모 시연입니다!
무려 컴퓨터 공학에서 박사학위를 가지신 최병원 차장님이!
데모를 시연해 주셨습니다.

훈훈한 미소를 지으시며 등장!
컨셉이 PC닥터 PC주치의 라는 컨셉으로 등장하셔서 복장도 의사 가운을 입으시고 나오셨습니다^^...

환자가 등장했습니다!
첫번째 문제는... 제 노트북이 너무너무 느려요~ 라는 병을 가지고 오셨네요.
의사선생님이 청진기를 준비하시네요..^^...
어디 뚜껑좀 열어봅시다~!

의사선생님이 자세히 진찰을 해보십니다.
"음... 우선 간단한 인터넷부터 시작해 볼까요...?"

네이버를 접속해도 아직까진 문제가 없군요...
혹시 잘못 찾아오신것 아니신가요?!

음... 지마켓도 들어가보고...
인터넷 뱅킹도 하니깐,
어?! 컴퓨터가 이상해요!

아무래도 노트북의 성능이 이젠 한계인가 봅니다...
라고 의사선생님의 진찰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 보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5창만 띄웠다고 이렇게 CPU 점유율 100%를 보여주니
버거워 할 수 밖에요!
처방으로 간단한 영양제 하나 맞아줍시다.
그러시면서 간호사를 부르시며, New Core Processor라는 주사를 놓으시더군요...
"앞으로 2일 뒤면 New Core Processor가 탑재된 컴퓨터로 변화할 것입니다."
여기서 좀 웃었습니다..^^...

몇일이 그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New Core Processor로 변신한 새련된 노트북!
아니 벌써 5창이나 띄어놓았네요?!
안 버벅일까요?

네~ 그럼요~ 라며 실버라이트 영상까지 재생하시는 의사선생님!
어어어어?!~ 이거 엄청 버벅이는거 아니에요?!

절대 느려지는거 아니에요~ 영상을 틀어도 10%미만의 점유율 보이시죠? ^^...
이게 바로 New Core Processor 영양제의 힘이랍니다..ㅎㅎㅎㅎ...
이걸로 첫번째 병은 완쾌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데스크탑으로 게임을 하는데, 요즘 게임이 느리다는 병에 걸렸답니다!...
큰일 났군요.
게임은 Speeeeeed~가 생명인데 말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인데요.
너무 뚝뚝 끊겨요...
게임은 아이온 이라는 게임인데요~ Core 2 Duo 프로세서에, 10만원 상당의 그래픽카드를 달았어요.

이건 동내 병원에서 치료받은 컴퓨터 인데요.
30만원 상당의 그래픽 카드를 달았는데, 이것도 별 변화가 없어요..ㅜㅠ... 사기 당했나봐요.
돌팔이 의사!!! 힝 ㅠㅠ...

그렇다면...
데스크탑은 웬만한 주사로 안될것 같습니다... 라며 의사선생님이 소개해 주시는 새 컴퓨터!
New Core Processor가 탑재된 컴퓨터에, 처음 가져오신 컴퓨터의 그래픽 카드와 유사한
10만원 상당의 그래픽카드가 들어가 있는 컴퓨터입니다.

자 볼까요...?
동일한 자리에 위치했을때 (정지) 프레임입니다.
36프레임...
이거 움직이면 엄청 프레임 낮아져서 버버버벅~ 이겠는걸요...

아니! 30만원 상당의 그래픽 카드로 동내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는데 정지 화면에서 38프레임이라니!
이거 돌팔이 의사에게 처방을 받은게 분명합니다!
안되겠어요! 의사선생님의 특별 조치가 필요합니다!

간호사가 링거를 들고옵니다...
한 1주정도 지나면 완전히 회복되서 아이온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의사선생님
"1주뒤에 뵙죠"

1주뒤...
똑같은 아이온에 똑같은 위치에서 있는데...
세상에!
완전히 병이 완쾌가 되어서 돌아다녀도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진행이 가능해졌어요!
라며 환자는 의사선생님께 감사인사를 하며 집으로 돌아가셔서 아이온만 하셨다는 후문이...

intel의 터보부스트 기능을 자세히 알아봅시다.
자. 게임이 실행중이죠? 데스크탑에 탑재된 Core i5의 성능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관찰해 봅시다!

움직임이 많은 화면을 표시하니깐 클럭 스피드가 확 올라갑니다.
2.67Ghz ->3.08Ghz로 상승했습니다.

코어 스피드는 유동적으로 매우 빠르게 변합니다.
또한 아주 미세하게 변해서 높은 성능이 필요할때마다 코어 스피드가 올라갑니다.

하지만, 작업이 없다면, 코어의 스피드를 줄임으로써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은 성능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까지 동시에~^^...

이번엔 비디오 인코딩 속도 비교입니다.
왼쪽의 것이 New Core i5이고, 오른쪽의 것이 예전의 Core 2 Duo 프로세서입니다.
얼마나 속도차이가 나는지 확인해볼까요?
똑같은 프로그램에 똑같은 파일을 인코딩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Core i5 탑재 컴퓨터는 8초만에 절반 가까이 인코딩!
매우 빠릅니다.

Core i5의 인코딩 종료 시간은 18초!
HD급 파일에 비트레이트도 매우 높은데! 엄청난 속도로 인코딩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Core 2 Duo의 인코딩 속도는 51초.
똑같은 조건에 인코딩을 했는데도 이렇게 3배이상 차이가 나버리니...
New Core Processor의 성능을 실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엔 노트북으로 다시 돌아와서, 노트북 프로세서들은
터부부스트 기능이 2개입니다.
CPU와 그래픽!
이번엔 노트북의 터보부스트 기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사양을 자랑하는 FPS게임인 AVA를 실행시키니 터보부스트 기능이 작동하는것이 보이시죠?

실제로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화면입니다.
통합 HD 그래픽의 성능을 채감할 수 있었습니다.

거의 39프레임 이상을 유지하고 40프레임대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프레임이 요동치지 않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텔 통합 HD 그래픽으로 AVA도 시원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젠 온라인 게임 한다고 따로 그래픽카드 구입하지 마세요~ ㅎㅎ...

마지막으로 질답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질문한 질문은 New Core Processor들의 소비전력이 높지 않은가? 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기존의 노트북 칩셋이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어서 칩셋의 소비전력의 절감과,
터보부스트 기능과 기본적인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므로, 더 빨리 작업을 끝내고,
작업이 끝난 다음엔 사용하지 않는 CPU의 부분을 확 꺼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이전 제품들보다 소비전력은 훨씬 낮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기비 걱정은 이제 놓으셔도 됩니다!
물론 노트북은 더 긴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지요!

마지막으로 퀴즈를 내시면서 상품도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마지막퀴즈는 아무도 맞춘 사람이 없어서 상품이 남는듯 했으나!...
블로거분들 중에서 초등학생 5학년 여학생 분이 오셔서 그분께 마지막 선물로 돌아갔습니다..^^...
물론 저는 받았구요 ㅎㅎㅎㅎ...

행사가 끝나면서 인텔이 작은 선물은 준비해주었더라구요..^^...

큰 박스는 머그컵이였습니다..^^...
상당히 실용적이죠? ^^

역시 인텔답게 파란색!
인텔로고가 인쇄되어 있는데 인쇄상태가 그렇게 좋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컵 상태는 Very Good!
앞으로 잘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텔 감사합니다~ ^^...

아.. 하나 더 받은 선물이 있는데 말이죠.
바로 이건!

뭘까요..?... ㅎ...
흰색의 무지상자 속에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바로 이어폰입니다.
이어폰과 함께 젠더가 들어있는데, 이건 모노단자 2개를 스테레오로 변환해주는 단자 같은데
어디서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인 환경에선 사용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이어폰은 상당히 좋습니다.
금속으로 되어 있구요.
역시 인텔답게 파란색입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라서 차음성도 좋을뿐만 아니라, 저음도 탄탄한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플러그 까지 파란 금속으로 마무리한게 일치감을 주네요.
이렇게 길고 긴 intel New Core Processor 블로거 초청 설명회 방문기를 마무리합니다~
글을 다 작성하고 나니깐 사용하고 있는 제 펜티엄 듀얼코어 E2200의 성능이 매우 부족해 보입니다.
글을 쓰면서 제가 뽐뿌를 받는 이 상황! ㅎㅎ...
아무래도 몇개월 있지 않아서 컴퓨터를 한번 싹~ 갈아 엎을듯 합니다.
물론 Core i3, 5, 7시리즈중 하나로요...
여지껏 CPU를 업그레이드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미뤄왔는데,
드디어 때가 온듯 합니다.
Core i3, 5, 7 중 하나라면, 어느것을 선택하더라도, 분명히 엄청난 성능향상이 있을것이라고
오늘 체험으로 몸소 느꼈습니다..^^...
아! Core i3는 터보부스트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니깐~ 더 높은 성능을 원한다면 당연히 Core i5 이상의
CPU로 눈길을 돌릴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유저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영상 후기가 제작되었습니다!
윗 글에 영상 달아놓았습니다..^^..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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