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히 다른 오픈마켓에서 구입하게된 C309A입니다...
박스한번 무지하게 큽니다...

사진으로 어림짐작이 안가지요...?
저기에 24인치 모니터를 집어넣기에 딱 알맞을 겁니다.
아니... 공간이 남을지도...?
저기에 24인치 모니터를 집어넣기에 딱 알맞을 겁니다.
아니... 공간이 남을지도...?

내장재는 스티로폼으로 완충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진에서 보다 싶이 비닐로 방진,방습 2중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이 박스내에서 생길 수 있는 흠집으로 부터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사진에서 보다 싶이 비닐로 방진,방습 2중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이 박스내에서 생길 수 있는 흠집으로 부터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동글동글한 프린터의 모습이 인상깊기도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건 저 파란 테잎이 아닐까 싶네요.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새제품이라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줍니다만...
꼭 압류스티커를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새제품이라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줍니다만...
꼭 압류스티커를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액정을 움직이려면 파란 테잎을 제거해야 하구요...

스캔을 하거나, 급지를 하거나. 잉크를 장착하려고 해도 다...
저 파란 테잎을 제거해야만 합니다...
저 파란 테잎을 제거해야만 합니다...

잉크를 장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스티커로 표시해주었습니다.

여기서는 안보이지만... 전원을 인가하고, 잉크카트리지를 장착하려면...
잉크 카트리지 보호 더미와... 파란 테잎이 붙여져서 같이 나옵니다...
으...
잉크 카트리지 보호 더미와... 파란 테잎이 붙여져서 같이 나옵니다...
으...

잉크는 개별잉크로, 기존에 HP프린터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헤드일체형 잉크가 아닙니다.
헤드는 잉크카트리지 장착하는것이 헤드입니다.
즉 헤드가 잉크카트리지 거치대 + 헤드 라는 2개념을 가지고 있는거죠.
그리고 잉크를 사용하려면, 저 주황색 봉인캡을 제거해야 잉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프린터도 그렇고, 잉크도 재사용에 대한 문제를 확실하게 방지하는데 일조할 듯 합니다.
헤드는 잉크카트리지 장착하는것이 헤드입니다.
즉 헤드가 잉크카트리지 거치대 + 헤드 라는 2개념을 가지고 있는거죠.
그리고 잉크를 사용하려면, 저 주황색 봉인캡을 제거해야 잉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프린터도 그렇고, 잉크도 재사용에 대한 문제를 확실하게 방지하는데 일조할 듯 합니다.

전원을 넣고~ 초기화 이전에 가장 먼저 반겨주는 말...
잉크카트리지 넣어줘~~
만약 하나의 잉크카트리지라도 없으면... 프린터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잉크카트리지 넣어줘~~
만약 하나의 잉크카트리지라도 없으면... 프린터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저렇코롬 5개의 잉크를 장착해주세요~

그리고 프린터가 초기화되는 동안에~
PC와 Mac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줍니다.
무선으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합니다만,
Mac은 bonjure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듯 하여,
꼭 프린터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린터의 부가기능 사용을 위해서 드라이버를 직접 설치해주도록 합시다.
PC와 Mac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줍니다.
무선으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합니다만,
Mac은 bonjure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듯 하여,
꼭 프린터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린터의 부가기능 사용을 위해서 드라이버를 직접 설치해주도록 합시다.

초기화가 완료되고, 프린터의 메인 화면이 뜹니다.


초기 테스트를 위해서 2장 정도 뽑았더니 잉크가 벌서 저만큼 닳아버렸네요... 허허...
정말 사용한지 1주도 안되서 100장정도 문서를 뽑으니...
잉크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역시...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번들잉크는 양이 매우 적습니다.
정말 사용한지 1주도 안되서 100장정도 문서를 뽑으니...
잉크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역시...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번들잉크는 양이 매우 적습니다.

프린터의 패널입니다.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깔끔한 배치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컬러 LCD는 프린터의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도 조절도 됩니다.
팩스기능때문에 키패드도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깔끔한 배치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컬러 LCD는 프린터의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도 조절도 됩니다.
팩스기능때문에 키패드도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팩스기능은 있지만...
저는 팩스를 전혀~ 사용할 일이 없으므로...
만질일이 없을 겁니다...
저는 팩스를 전혀~ 사용할 일이 없으므로...
만질일이 없을 겁니다...

C309A는 독특하게도 프린터블 디스크를 지원합니다.
몇 안되는 프린터만 지원하는 걸로 아는데,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저기 보이는 탭을 아래로 내려주고...
몇 안되는 프린터만 지원하는 걸로 아는데,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저기 보이는 탭을 아래로 내려주고...

프린터 아래에 있는 이 디스크 고정 더미를 삽입하면~ 프린터블 디스크 인쇄준비 끝~
디스크 인쇄 준비과정을 컬러 LCD로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손쉽게 프린터블 디스크를 이용한 프린팅을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가 "완벽한 무선 인쇄지원"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로고까지 새겨두셨네요...

디스크 인쇄 준비과정을 컬러 LCD로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손쉽게 프린터블 디스크를 이용한 프린팅을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로고까지 새겨두셨네요...

픽브릿지는 물론이고, 다양한 메모리 카드도 지원합니다.
꽂아서 컬러 LCD로 사진을 고르고~ 바로 인쇄가 가능하지요~
꽂아서 컬러 LCD로 사진을 고르고~ 바로 인쇄가 가능하지요~

이건 너무나 편리한~ 자동 양면인쇄기~
이 곳에 종이가 돌려져서 양면으로 인쇄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보니깐 그렇게 복잡해 보이지 않는 구조던데...
왜 비싼 제품에만 양면 인쇄가 가능하게 하는건지...~
좀 인심좀 써봐요~ HP!!!
이 곳에 종이가 돌려져서 양면으로 인쇄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보니깐 그렇게 복잡해 보이지 않는 구조던데...
왜 비싼 제품에만 양면 인쇄가 가능하게 하는건지...~
좀 인심좀 써봐요~ HP!!!

이건 전에 사용하던 PSC 2110 All in One 시리즈 복합기 입니다.
상위모델 PSC2210 모델에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능과, 팩스 기능이 빠졌죠...
상위모델 PSC2210 모델에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능과, 팩스 기능이 빠졌죠...

잉크카트리지는 전통적인 필름헤드 일체형 카트리지를 사용합니다.
비싸면서 품질도 그렇게 좋다고 못느끼고... 내구성 꽝이고...
그닥 좋은 인상은 아닙니다.
비싸면서 품질도 그렇게 좋다고 못느끼고... 내구성 꽝이고...
그닥 좋은 인상은 아닙니다.

블랙잉크는 충전해서 사용했습니다만...
역시 필름헤드에 뭘 바라겠습니까...
잉크 충전하니깐... 출력물에 줄이가더군요...
잉크를 꽉꽉 채워도... 똑같아서... 그냥 2번씩 인쇄해서 쓴 기억이 납니다...
역시 필름헤드에 뭘 바라겠습니까...
잉크 충전하니깐... 출력물에 줄이가더군요...
잉크를 꽉꽉 채워도... 똑같아서... 그냥 2번씩 인쇄해서 쓴 기억이 납니다...

요즘 카트리지들은 별도의 메모리가 있어서 프린팅 횟수를 직접 메모리에 기록하는 걸로 아는데
저 카트리지는 그런거 없이, 그냥 필름입니다.
프린터에서 정보를 기억하고, 직접 필름헤드를 컨트롤 하지요...
그냥 딱 봐도 내구성 약해보지 않나요..?
조금만 건드려도 인식을 못하는 참... 내구성 약한 카트리지 입니다.
저 카트리지는 그런거 없이, 그냥 필름입니다.
프린터에서 정보를 기억하고, 직접 필름헤드를 컨트롤 하지요...
그냥 딱 봐도 내구성 약해보지 않나요..?
조금만 건드려도 인식을 못하는 참... 내구성 약한 카트리지 입니다.

헤드는 얼마나 잘 망가지던지...
잉크도 쉽게 굳고 말이죠...
잉크도 쉽게 굳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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